2013년 1월 2일 수요일

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LED조명의 현실적인 문제점

1 성능 문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자료에 의하면, LED조명의 광효율은 제품별로 1W당 40~70루멘 (lm.광속 단위)이 나오고 있다. 효율이 일반 형광등 (70~90lm/W) 보다
약 30% 떨어지는 셈이다. 수명은 LED조명이 2만~2만5000시간으로, 형광등기구 (8000시간) 보다 약 3배 길다. 가격은 LED조명기구가 일반 형광등기구와 비교해 최고 10배 정도 비싸다. 백열등기구 는 개당 1만원, 형광등기구는 3만원인데 반해 LED조명등기구는 5만~30만원을 호가 한다. 그러나 일반 조명기구는 수명이 다하면 개당 3000원 안팎인 형광등만 갈아 끼우면 되지만, LED조명은 통째로 교체해야 하는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다.

 2 높은 유지보수비
LED조명의 수명이 실제론 2만~2만5000시간에 못 미친다는 분석도 있다.
광원 구동장치인 컨버터의 핵심부품이 못 버텨주기 때문이다. 전해 캐패시터 (콘덴서)가 대표적이다. 전해 캐패시터는 주변 온도가 높아질수록 수명이 짧아진다는 게 특징. 전해액이 그만큼 빨리 말라버려 수명단축을 불러온다.


3 수명 논란

일부 업체들은 LED조명의 수명을 3만~5만 시간으로 잡고 있다. 심지어 10만 시간에 육박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이는 LED조명의 특성을 모르고 하는 소리란 반박도 만만치 않다.  전기전자시험연구원 관계자는 “비상유도등, 교통신호등, 간판 등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용 LED 소자는 불이 완전히 꺼질 때까지 쓸 수 있기 때문에 수명을 5만 시간 정도로 볼 수 있다”면서 “하지만 LED조명에서 쓰는 소자는 현재 기술력으론 2만 시간 내외로 분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초기 광속 대비 70% 수준으로 떨어지는 시점이 2만 시간이란 뜻이다. 광속유지율이 70% 이하로 낮아지면 사실상 조명용으론 생명이 다했다고 본 것이다. 이처럼 LED 소자와 LED조명의 수명은 근본적으로 다른 셈이다. 


4 부풀려진 성능
 일부 업체에서 LED조명의 수명을 부풀린 것은 업체들의 무지와 상술이 빚어낸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설사 LED 소자를 5만 시간 쓸 수 있다고 해도, LED조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수명단축은 불가피하다는 것. 하지만 조명기구 업체들은 LED 소자업체가 제공한 자료를 기초로 홍보를 펼치고 있다. 믿을 만한 측정장비를 보유한 곳이 별로 없는 탓이다. 게다가 지자체 등 잠재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선 일반조명을 훨씬 능가 하는 ‘그 무엇’이 필요했을 터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정부의 LED조명 확대 보급책과 맞물려 수준 이하의 제품이 난무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검증과 꾸준한 사후관리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설치 후 2~3년 뒤 담당자들이 골머리를 앓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1년 10월 25일 화요일

소리에 따라 반응하는 LED 입니다


소리에따라 변하는 LED입니다 좌우로 나누어져 있구요
demo B'd형태로도 가능하며 chip만 공급도 가능합니다
문의 주세요  daniel@solvokorea.com